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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10월의 신부’ 고민 … 가을철 피부 주름·기미·주근깨 예방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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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이스피부과 작성일18-09-18 18:19 조회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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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호 초이스피부과의원 대표원장은 “평소 보습에 신경 썼다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며 “거칠게 얼굴을 만지거나 지나치게 자주 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얼굴 주름과 색소질환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능성화장품, 천연팩, 수분 섭취, 각질 제거 등에 집중한다. 하지만 이미 생긴 주름과 색소질환은 자가관리만으로 개선하기 어려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기미, 주근깨를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병변이 넓어져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레이저시술인 울쎄라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인기다. 피부 진피층과 근육층을 직접 확인하면서 치료해 안전성이 높고 환자맞춤 치료가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광호 원장은 “레이저는 여름동안 진해지거나 새로 생긴 색소질환을 해소하고 피부톤을 개선하는 효과를 나타낸다”며 “진해진 색소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과정에서 색소침착 발생률을 줄여야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91801000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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