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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폭염 뒤 건강관리] 강한 자외선, 탈모로 이어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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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이스피부과 작성일18-08-21 18:30 조회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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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분비가 왕성해지는 땀·피지가 두피의 모공을 막으면 염증이 생기기 쉬워진다. 습한 상태가 지속되면 세균이 자라기 쉬워 두피질환과 비듬이 많아진다. 보양식·육류 위주의 식단은 혈중 콜레스테롤 증가로 이어져 두피의 혈액순환과 모근 영양 공급을 악화시켜 탈모에 일조한다.

 

최광호 초이스피부과의원 대표원장은 “휴가 뒤에는 모발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염색·파마 등을 피하고 뜨거운 물보다는 약간 차가운 물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며 “올바른 모발 관리의 첫걸음은 머리를 깨끗하게 감아 청결한 두피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가을철 탈모는 계절과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3개월 정도 지나면 대부분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아도 머리카락이 빠진 만큼 새로 돋아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최 대표원장은 “다만 하루에 100가닥 이상 머리가 빠지거나 모발에 윤기가 없고 가늘어지며 잘 끊어지는 경우, 머리숱이 부쩍 줄어드는 경우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중략)


http://www.sedaily.com/NewsView/1S3G4NX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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