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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뉴스] 휴가 후 머리카락 더 빠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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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이스피부과 작성일18-08-20 09:37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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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두피와 모발의 손상은 가을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자극을 받았던 두피에 각질이 쉽게 일어나고 모공이 막히면서 탈모를 촉진하기 때문.

 

가을이 되면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두피의 유분과 수분의 균형이 깨지게 되는데, 이 때 두피에 각질이 많이 생겨 모공이 막힌다.

 

또한 가을에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많아지는데, 이 역시도 가을철 탈모를 가속화하는 요소가 된다. 테스토스테론은 체내에서 대사 과정을 통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라는 물질로 바뀌는데, 이 물질은 모근은 약하게 만들 뿐 아니라 모낭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 대표원장은 “가을철 탈모는 질환이 아니라 계절과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체의 자연스런 현상이다. 보통 3개월 정도 지나면 빠진 만큼 새로 돋아나며 대개의 경우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며 “하루에 100가닥 이상 머리가 빠지거나 모발에 윤기가 없고 가늘어지며 잘 끊어지는 경우, 부쩍 머리 숱이 줄어든다고 느끼는 경우라면 서둘러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받아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중략)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16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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