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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신문] 여름철 자외선, '피부'만이 아닌 '모발'도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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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이스피부과 작성일18-08-20 09:33 조회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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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후 흔히 나타나는 후유증 중 하나가 탈모다.  

때문에 여름 휴가 기간이 끝나면 탈모 증세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난다. 전문가들은 여름 휴가 등으로 탈모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탈모가 심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초이스피부과의원 최광호 대표원장은 “휴가 후에는 모발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염색이나 퍼머 등은 당분간 피하도록 하고, 뜨거운 물보다는 약간 차가운 물로 머리를 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가을철 탈모는 질환이 아니라 계절과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보통 3개월 정도 지나면 빠진 만큼 새로 돋아나며 대개의 경우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이어 “하루에 100가닥 이상 머리가 빠지거나 모발에 윤기가 없고 가늘어지며 잘 끊어지는 경우, 부쩍 머리 숱이 줄어 든 다고 느끼는 경우라면 서둘러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중략)​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81801000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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