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코스모폴리탄] 모발에도 '자차'가 필요해? #곰손특강OX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17 10:23 조회85회 댓글0건

본문

자차, 옷 닿는 부분 빼고 다 바르면서 머리에는 안 발라도 될까?

 


1 자외선은 탈모의 주범이다? O 정확히 말하자면 자외선이 탈모의 원인은 맞으나 주범이라고 얘기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자외선은 장기적으로 쐴 경우 피부 노화를 불러오는데, 두피도 마찬가지로 노화되고 약화된다. 이 경우 모발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잠깐 잠깐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 손상되지는 않고, 오랫동안 꾸준히 자외선의 영향을 받아야 탈모가 생긴다. 만약 탈모가 진행되고 있거나 모발 숱이 적다면 건강한 두피보다 치명적일 수 있으니 되도록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 좋다.

2 가르마를 자주 바꾸면 머리가 덜 빠진다 가르마를 자주 바꾸면 자외선의 영향을 덜 받는 것은 맞다. 하지만 초이스 피부과 최광호 대표 원장은 자외선이 탈모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르마 변화로 자외선을 막는다는 생각은 조금 지나친 기우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오히려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인 오후 2시 전후로 외출을 삼가고, 오랫동안 야외 활동을 할 일이 있다면 모자를 쓰는 편이 더 낫다.

(중략)​

http://www.cosmopolitan.co.kr/article/RetArticleView.asp?strArtclCd=A000009494&strFCateCd=ABAC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